발바닥 셀프 지압법, 발마사지

발마사지

발바닥 셀프 지압법, 발마사지

발바닥 셀프 지압법, 발마사지! 발바닥 지압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 치유법으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오랫동안 한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발바닥 셀프 지압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발바닥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릴 만큼 신체기관의 혈액 순환과 관련 있다.

우리 몸은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는 건 늘 듣고 살지만, 딱히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있기에 발 끝까지 내려온 혈액이 되돌아가려면 심장의 힘만으로는 어렵게 된다.

이때 노폐물이 쌓이고 각종 질병이 생길 수 있는데 발마시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 질 수 있다.

발바닥 셀프 지압법

발바닥 셀프 지압법 방법 

모든 혈자리는 대칭이므로, 양쪽 발을 번갈아가며 지압하는 것이 좋다.

엄지부터 새끼발가락까지 발가락 사이를 충분히 눌러 주무른다.

발끝에서부터 심장 쪽으로 지압한다. 천천히 힘을 더하면서 지그시 눌러주고, 통증이 느껴질 만큼 강하게 눌러준다.

볼펜, 머리핀, 젓가락 등 뾰족한 물건을 사용하거나, 바닥에 골프공 같은 딱딱하고 둥근 물건을 두어 자극해준다.

1 건망증이 심하다면

엄지에 있는 뇌하수체 반사구를 꾸준히 마사지하면 건망증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두통을 자주 느낀다면 지압해볼 것.

2 눈이 피로하다면

둘째, 셋째 발가락의 아랫부분과 발등이 시작되는 부위. 장시간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눈이 충혈되었거나 백내장, 녹내장이 있을 때 지압해주면 좋다.

3 머리가 빠진다면

엄지발가락 아래의 갑상선 반사구를 주물러주면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 머리카락이 빠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자극해준다.

4 늘 피곤하다면

용천혈은 발을 구부렸을 때 발바닥 중앙의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 스위치로 이곳을 자극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만성 피로가 풀린다.

5 아랫배가 나왔다면

태충은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로 발등 쪽에 위치한다. 몸의 순환과 관련된 지점으로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6 몸이 잘 붓는다면

몸의 순환 기능이 떨어지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게 된다. 뾰족한 물건을 이용해 부신 반사구 지점을 5~6회 눌러주면 호르몬을 조절해 부종을 관리할 수 있다.

7 속이 더부룩하다면

소화에 도움이 되는 소장 반사구로 중앙 부분의 뭉친 근육을 풀어줄 것. 장 기능을 활성화하여 소화불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8 생리통이 심하다면

발 전체를 10분 정도 주무르고 난 뒤에, 뒤꿈치 부위의 생식선과 자궁 반사구를 눌러주면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발마사지

발마사지 준비과정

발을 따뜻하게 한다

발을 마사지할 때에는 먼저 따뜻한 물로 발을 씻어 긴장을 풀고 피부를 유연하게 만든다.

이때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소독과 함께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발 전용 샴푸나 발 전용 소독제를 손발에 뿌려 세균을 막는 것도 좋다.

굳은살을 제거해 부드럽게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후 굳은살을 제거한다.

굳은살이 있으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고 혈을 자극해도 효과가 없다.

크래도라 부르는 일종의 면도칼과 버퍼를 이용해 제거한다.

하지만 날이 있는 크래도는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위험하고 세균 감염의 위험도 있다.

가능하면 버퍼만을 이용하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단, 발이 젖은 상태에서 굳은살을 제거하다 보면 속살까지 다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전용 제품을 활용한다

발마사지 전용 마사지크림을 발에 골고루 바른 후 손이나 봉을 이용해 발의 피곤한 부위를 자극하며 마사지한다.

혈을 자극할 때 한 부위에 5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3~4회 정도 반복해 자극한다.

발마사지 도구들은 주로 전용 숍에서 판매한다. 가정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주문하는 것이 편하다

발마시지 주의사항

발마사지가 아무리 좋아도 무턱대고 오래, 자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발마사지는 1주일에 3회 정도 하는 게 적당하다.

또한 마사지를 할 때에는 너무 춥거나 더운 곳은 피한다.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마사지 후 발은 수건을 감아 따뜻하게 보호한다.

마사지를 식사 직후에 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적어도 식사한 지 1시간 이상 지나 위에 부담이 없을 때 한다.

발에 상처가 있는 경우, 임신부, 환자 등은 셀프 마사지보다는 전문가의 마사지를 받도록 한다. 심하게 피로할 때, 당뇨 환자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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